2019년

서해안길26구간 24.1km, 제2부 대로리해변선바위-대요교차로까지 15.1km 2019. 08/28

산솔47 2019. 9. 27. 18:18

서해안길26구간 벌말선착장-대요교차로까지 24.1km, 제2부 대로리해변선바위-대요교차로까지 15.1km

2019. 08/28 수요일

 

 

서해안길26구간은 벌말선착장-대요교차로까지 24.1km로 한다. 이 구간에는 벌천포해변, 옥도, 웅도 등 서해해변의 아름다운 곳이 다소 포함되어 있고, 여러 곳의 염전도 포함되어 있다. 그래서인지 곳곳에 펜션이 들어서 있는 곳이 많은 곳이다.

  

 

서해안길26구간 벌말선착장-대요교차로까지 24.1km

course

벌말선착장-오지리해변쉼터-해서염전-오지1리버스정류장-염마니고개-통계방조제(3년묵은소금)(3.3km)-고창개해초바다숲(솜섬입구)(2.2km)-고창개방조제(노루목양식장)-말막고지방조제(에덴양식장)-선바위(무명양식장)-바다사랑펜션타운-다온클램핑(야외수영장)(4.3km)-광암방조제-웅도리입구버스종점(1.7km)-안광암방조제-무명섬-새섬양식장(방파제)(3.3km/14.8km)-갯골종점.하수종말처리장(1.8km)-염전저수지.염전-덕적저수지(3.7km)-간척지제방-대요교차로(대요리버스정류장)(3.8km)

소요시간: 24.1km/8시간, 평균속도(3.0km/시속)

 

서해안길26구간은 전체코스가 벌말선착장-대요교차로까지 24.1km인데, 중간에 빠져 나왔기 때문에 실제 걸은 구간은 벌말선착장-새섬양식장(방파제)까지 14.8km이고, 날머리 새섬양식장(방파제)-대산버스터미널까지 3.5km를 포함하여 18.3km. 고로, 걷지 못한 구간은 새섬양식장(방파제)-대요교차로(대요리버스정류장)까지 9.3km,

 

05:43-13:33(7:50)

서해안길26구간 벌말선착장-대산버스터미널까지 18.3km/6:20

course

벌말선착장-오지리해변쉼터-해서염전-오지1리버스정류장-염마니고개-통계방조제(3년묵은소금)(3.3km)-고창개해초바다숲(솜섬입구)(2.2km)-고창개방조제(노루목양식장)-말막고지방조제(에덴양식장)-선바위(무명양식장)-바다사랑펜션타운-다온클램핑(야외수영장)(4.3km)-광암방조제-웅도리입구버스종점(1.7km)-안광암방조제-무명섬-새섬양식장(방파제)(3.3km)-대로1리입구버스정류장(1.2km)-대산복지교회-대산3리경로당-한성필하우스아파트-대산버스터미널(2.3km)

소요시간: 18.3km/6:20, 평균속도(2.87km/시속), 점심식사(1:02), 휴식(28)



대로리해변선바위


























바다사랑펜션타운입구












다온클램핑(야외수영장)














광암방조제





























웅도리입구버스종점

웅도는 해안선길이가 5.0정도 되는데, 섬을 일주할 수 있는 해안길이 없어 웅도해안둘레길은 생략 하기로 한다.

교통정보

웅도리버스종점에서 서산행 245번 버스타고 대산버스정류장에서 내려 숙박하거나, 서산터미널에서 내린다.

배차간격: 245(웅도에서 14:00, 18:30 하루2회 운행), 서령버스(041-669-0555)





















웅도리입구버스종점

웅도리입구에서 바닷길로 계속 갈 수 있으나 바닷길로 가다가 안광암방조제에서 방조제로 올라 갈 수 있는 길이 없어 이곳에서는 부득이 광암2(도로)을 따라가기로 한다.

웅도리입구에서 광암2(도로)을 따라가다가 200m지점 웅도입구버스정류장에서 오른쪽으로 꺽어져 바닷가로 이어간다.








안광암방조제

안광암방조제를 지나서도 이름 모를 2-3개의 방조제를 더 지나 간다. 수풀이 우거져 방조제길은 걸을 수가 없어서 바닷길을 억지로 걷거나 수풀을 헤치고 걷는다.











































무명섬

개룡구지골의 무명양식장을 끼고 있는 이름 모를 방조제를 지나고, 백사장을 지나 밀물 때는 섬이되고, 썰물 때는 백사장이 연결되는 무명섬에 도착한다. 무명섬을 지나 새섬양식장의 방파제를 지나가야 하는데, 역시 수풀이 우거져 진입이 불가한데다 입구까지 철책으로 막아 놓았다.
















막혀버린 서해안길

서해안길은 대부분 바닷길과 방파제로 연결되어 있다. 대부분의 방파제는 수풀과 나무가 우거져 도저히 정상적으로 뚫고 지나갈 수가 없다

새섬양식장이 있는 방파제 역시 수풀과 나무가 우거져 도저히 정상적으로 뚫고 지나갈 수가 없는데다가 입구마저 철책으로 막아 놓았다! 그래서 한참을 생각하고, 고민하다가 이쯤해서 포기해야 할 것 같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새섬양식장(방파제)

새섬양식장을 지나가야 하는 방파제는 수풀이 우거져 진입이 불가하고, 입구까지 철책으로 막아 놓아 새섬양식장을 돌아가기로 한다.

산길과 들길을 걸어 새섬양식장을 돌아가고자 했으나 아무리 찾아봐도 바닷가로 나가는 길이 안 보인다. 그렇게 걷다보니 인삼밭을 지나 가로람로(도로)에서 대로1리입구버스정류장에 도착한다.















대로1리입구버스정류장

새섬양식장(방파제)-대요교차로까지 9.3km는 생략하기로 하고, 새섬양식장(방파제)에서 대산버스터미널로 빠져나가 이번 여행을 마무리하기로 한다! 대로1리입구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려도 버스가 오지 않아 대산버스터미널까지 2.3km걷기로 한다.











대산복지교회






대산3리경로당







점심식사(1:02/13,000)

대산시내에 도착하고, 한성필하우스아파트사거리에 있는 서산시 대산읍 정자동335, 동아리동태찜탕(041-669-2677)에서 동태탕(8,000), 막걸리(3,000) 등으로 점심식사를 한다.













대산버스터미널








서해안길27구간 대요교차로-팔봉초등학교까지 18.0km길잡이

http://blog.daum.net/sansol/4635